Prometric Japan (SSW / JFT-Basic) 발표(2026년 10월 15일)시행 전 정보・변경 가능성 있음
특정기능 1호로 일하기
'특정기능 1호'는 지정된 분야에서 일정한 기능과 생활·업무 수준의 일본어 능력을 갖춘 사람을 위한 체류자격입니다. 신청에는 분야별 기능시험 합격에 더해 일본어 능력 증명이 필요합니다.
특정기능 1호로 일하기까지의 흐름(일본어 시험·기능시험·신청)을 정리했습니다. 특정기능 가이드 →
CEFR A2 상당의 일본어 능력(다음 중 하나로 인정)JFT-Basic A2(합격)JLPT N4 이상
NAT-TEST, J.TEST, BJT 등은 특정기능 언어 요건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비교표
| 항목 | 국제교류기금 일본어기초테스트(JFT-Basic) | 일본어능력시험(JLPT) |
|---|---|---|
| 목적 | 취업을 위한 생활 장면 일본어(CEFR A2 상당)를 판정. 특정기능 요건에 대응 | 일본어가 모어가 아닌 사람의 일본어 능력을 측정·인정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험 |
| 이 자격에 필요한 레벨 | A2 以上 | N4 以上 |
| 시행 빈도 | 연중(CBT, 시행국에 따라 다름) | 연 2회(7월·12월) |
| 주관 기관 | The Japan Foundation | The Japan Foundation / Japan Educational Exchanges and Services (JEES) |
| 레벨 / CEFR | A1 · A2.1 · A2(A2.2) (CEFR A1–A2) | N1 · N2 · N3 · N4 · N5 (CEFR A1–C1) |
| 시행국 | — | 23 |
| 예상 응시료 | ¥10,000 | ¥7,500 |
| 이 목적에서의 역할 | 특정기능 1호의 주류. CBT로 응시 기회가 많고 결과도 빠름. | N4로 요건 충족. 연 2회지만 인지도가 높고 N3·N2까지 같은 체계로 이어갈 수 있음. |
| 공식 사이트 | 공식 사이트 ↗ | 공식 사이트 ↗ |
어떤 시험을 봐야 할까요?
응시 기회와 결과 속도를 중시한다면 JFT-Basic. CBT 방식으로 많은 나라에서 매월 전후 실시되며 결과도 빨리 나옵니다. JLPT는 연 2회지만 인지도가 높고, 이후 N3·N2까지 같은 체계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둘 다 특정기능 1호의 일본어 요건을 충족합니다. 이 외에 분야별 기능시험에도 합격해야 합니다. NAT-TEST·J.TEST·BJT 등 다른 일본어 시험은 특정기능의 일본어 요건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특정기능 일본어 시험은 어느 것을 봐야 하나요?
JFT-Basic(A2) 또는 JLPT(N4) 어느 쪽이든 요건을 충족합니다. 응시 기회가 많은 쪽은 JFT-Basic, 인지도와 연속성은 JLPT입니다.
NAT-TEST나 J.TEST도 괜찮나요?
아니요. 특정기능 일본어 요건으로 인정되는 것은 JFT-Basic과 JLPT뿐입니다.
일본어 시험만으로 특정기능 1호가 될 수 있나요?
아니요. 분야별 기능시험에도 합격해야 합니다.
최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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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特定技能の分野別運用方針・運用要領(日本語試験は JFT-Basic 又は JLPT N4 以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