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기능 1호로 일하기

'특정기능 1호'는 지정된 분야에서 일정한 기능과 생활·업무 수준의 일본어 능력을 갖춘 사람을 위한 체류자격입니다. 신청에는 분야별 기능시험 합격에 더해 일본어 능력 증명이 필요합니다.

요구 레벨(참고)JFT-Basic A2 이상(합격) 또는 JLPT N4 이상(+분야별 기능시험)
NAT-TEST, J.TEST, BJT 등은 특정기능 언어 요건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비교표

항목국제교류기금 일본어기초테스트(JFT-Basic)일본어능력시험(JLPT)
목적취업을 위한 생활 장면 일본어(CEFR A2 상당)를 판정. 특정기능 요건에 대응일본어가 모어가 아닌 사람의 일본어 능력을 측정·인정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험
이 자격에 필요한 레벨A2 以上N4 以上
시행 빈도연중(CBT, 시행국에 따라 다름)연 2회(7월·12월)
주관 기관国際交流基金(The Japan Foundation)Japan Foundation & JEES
레벨 / CEFRA2 (CEFR A2)N1 · N2 · N3 · N4 · N5 (CEFR A1–C1)
시행국15
예상 응시료¥10,000¥7,500 / ₫600,000
이 목적에서의 역할특정기능 1호의 주류. CBT로 응시 기회가 많고 결과도 빠름.N4로 요건 충족. 연 2회지만 인지도가 높고 N3·N2까지 같은 체계로 이어갈 수 있음.
공식 사이트공식 사이트 ↗ 공식 사이트 ↗

어떤 시험을 봐야 할까요?

응시 기회와 결과 속도를 중시한다면 JFT-Basic. CBT 방식으로 많은 나라에서 매월 전후 실시되며 결과도 빨리 나옵니다. JLPT는 연 2회지만 인지도가 높고, 이후 N3·N2까지 같은 체계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둘 다 특정기능 1호의 일본어 요건을 충족합니다. 이 외에 분야별 기능시험에도 합격해야 합니다. NAT-TEST·J.TEST·BJT 등 다른 일본어 시험은 특정기능의 일본어 요건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특정기능 일본어 시험은 어느 것을 봐야 하나요?
JFT-Basic(A2) 또는 JLPT(N4) 어느 쪽이든 요건을 충족합니다. 응시 기회가 많은 쪽은 JFT-Basic, 인지도와 연속성은 JLPT입니다.
NAT-TEST나 J.TEST도 괜찮나요?
아니요. 특정기능 일본어 요건으로 인정되는 것은 JFT-Basic과 JLPT뿐입니다.
일본어 시험만으로 특정기능 1호가 될 수 있나요?
아니요. 분야별 기능시험에도 합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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